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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리스톨 출신의 프로듀서 크래카잣(Crackazat)의 두 번째 정규 앨범 [Rainbow Fantasia]가 발매되었다. 하우스의 기본 문법에 충실하면서도, 리듬과 소스들에서는 재즈의 흥겨운 그루브가 돋보인다. 재즈를 사랑한 뮤지션이 댄스 뮤직에 몰입한 끝에, 결국은 그가 영향 받았다는 매드립(Madlib)이나 자미로콰이(Jamiroquai)가 크게 떠오르지는 않는 독창적인 하우스 앨범이 완성되었다.
● 아래는 혼자 듣기엔 아쉬운 톰 미쉬(Tom Misch)의 ‘Watch Me Dance’ 리믹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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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me dance in my reverie
늘 부드럽고 편안하게 마음에 와닿는 음악을 들려주는 영국의 젋은 싱어송라이터 Tom Misch 의 새로운 EP, Reverie의 첫번째 싱글컷이 공개되었다. 이 EP는 데뷔 앨범을 향해 내딛는 첫번째 발걸음의 릴리즈이자 그가 작곡가이자 가수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그려내고 있다. 본인의 레이블 Beyond The Groove 에서 7월 15일 발매될 예정.
 

비교 불가능한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는 싱어송라이터 Tom Misch가 지난 달 또 하나의 홈런을 날렸다. 버릇처럼 집착하던 Jazzy한 악곡과 느릿한 리듬을 살짝 내려놓았더니 너무나 근사한 chill house 트랙이 탄생했다. 이 곡은 몽글몽글한 복고풍 Synth brass에서 시작된 멜로디 위에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얹어지는 하우스 비트와 리듬기타의 추임새가 무엇보다도 매력적이다.
Tom Misch, much loved for his inimitable, honeyed voice, hit yet another home run a month before. He’s renounced his penchant for jazzy themes and lazy beats, giving birth to a supremely enjoyable chill house track. The retro synth brass taking off with the melodies, the house beats that come on naturally, and rhythmic guitars chiming in give this track a one-of-a-kind charm.
Translated by Wager.

개성 있는 음악 색을 자랑하는 런던 출신의 UK Garage 프로듀서 Bearcups가 감미로운 보컬로 부드러운 음악을 들려주는 Tom Misch를 만나 귀에 쏙 들어오는 신곡을 발표했다. 두 사람의 개성과 장점이 균형 있게 잘 녹아 든 곡 “Colours Of Freedom”은 그래서 그루비한 리듬과 Jazzy한 기타 멜로디, 나른한 보컬이 느긋하게 흐르는 한 편 세련된 Synth 코드와 차갑고 날카로운 비트가 나머지 빈틈을 촘촘히 채우고 있다.
The singular sounds of UK Garage producer Bearcups has come together with the mellow-voiced vocalist Tom Misch to create a catchy new piece. “Colours of Freedom” is an amalgam of the two musicians’ unique styles and strengths, teeming with groovy rhythms, jazzy guitars, and laid-back vocals on the one hand and finishing things off with refined synths and a cold, sharp beat.
Translated by Wa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