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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f(x)의 메인보컬 루나(LUNA)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개러지 하우스 기반의 직관적인 곡 전개와 루나의 안정적이고 힘찬 보컬이 만나 속 시원한 댄스 트랙이 완성됐다. 애니메이션을 곁들인 뮤직 비디오의 일러스트는 김용오 작가가, 연출은 신희원 감독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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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0801-715075-0-front영국의 개러지, 베이스 신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프로듀서 플라바 디(Flava D)의 리믹스. 디플로(Diplo)와 슬리피 톰(Sleepy Tom)의 커머셜 트랙을 보컬이 부각된 개러지 하우스 트랙으로 변신시켰다. 중간부에 급격히 쏟아지는 드롭은 ‘대중적인 댄스 트랙’에 대한 고민일지도.
● Kiss Fresh Show를 통해 공개한 최근의 믹스 테이프도 체크!
Translation will be updated soon.

11206951_924399670931645_1193127850457546098_n투스텝 개러지, 그라임 사운드의 재유행 속에 두각을 보이는 프로듀서 프레디타(Preditah). 디스클로저(Disclosure), 제시 웨어(Jessie Ware) 등 여러 음악가와의 교류로 대중에게 모습을 보인 그가 첫 앨범을 준비중이다. 딥 하우스 신의 인기 보컬 야스민(Yasmin)이 참여한 ‘Supernaturally’는 90년대 투 스텝 비트의 추억을 자극하면서도, 보컬의 매력을 마음껏 발산한 곡이다.
Preditah, a stand-out amid the return of 2-step and grime sound. Publically portrayed in collaborations with many artists including Disclosure and Jessie Ware, the Birmingham producer is getting ready to drop his first album. The diva of deep house scene Yasmin will team up with him for ‘Supernaturally,’ now to bring back the memory of 2-step beats from the 90s, and to let the songstress blast.
Translated by Mngchy

하우스 뮤직 러버, 퓨처비트 러버 모두의 귀를 번쩍 뜨이게 할 신선한 트랙이 등장했다. ‘Sad dance music’을 표방하는 런던의 프로듀서 ‘Tourist‘의 퓨쳐개러지 스타일 원곡에, 보다 가볍고 상냥한 비트와 포근하고 Jazzy한 synth 코드를 겹겹이 얹어낸 Joe Hertz는 원곡의 날카로움을 잃지 않은 상태에서 더 깊고 따뜻한 숨결을 불어넣는데 성공했다. 멜로디라는 것이 참으로 묘해서, 서늘한 그리움을 읊조리던 보컬이 달뜬 고백으로 바뀐 듯 들리는 점도 재미.
Both house music lovers and future beat lovers would be surprised by this fresh track. The original track was characterized by future garage style of Londonian producer ‘Tourist’ who has entitled himself to pursue ‘sad dance music’. Joe Hertz added lighter, gentler, cosier and jazzy synth chords, only to preserve sharpness from the original track and inserted deep warm breath on it. The thing called melody is so odd that the vocal feels like someone who was singing a cold longing turns itself into someone excited about love propose.

Translated by operands.

21살의 젊은 뮤지션 시프트 키(Shift K3Y)는 딥 하우스와 개러지 프로듀서로 활동중이지만, 직접 곡을 쓰며 노래하는 싱어 송 라이터의 재능 또한 뛰어나다. 자신의 연애담을 주제로 생기있는 노랫말을 담아 낸  ‘Touch’와 ‘I Know’는 올 한 해 큰 인기를 끈 곡들이다. 더불어 내년 발표 예정인 신곡 ‘2 Doors’ 와 어셔(Usher)의 ‘U Remind Me’를 커버한 영상도 함께 챙겨보자.
Even though he is mainly a deep house and garage producer, the 21-year-old youthful musician Shift K3Y also shows his talent at being a singer-songwriter himself. He turned his own romantic experiences into the tracks ‘Touch’ and ‘I Know’ with lively lyrics, which gained a lot of popularity this year. You might not want to miss his upcoming track ‘2 Doors’ as well as his cover of Usher’s famous ‘U Remind Me’ in video.

Translated by opera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