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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리스톨 출신의 프로듀서 크래카잣(Crackazat)의 두 번째 정규 앨범 [Rainbow Fantasia]가 발매되었다. 하우스의 기본 문법에 충실하면서도, 리듬과 소스들에서는 재즈의 흥겨운 그루브가 돋보인다. 재즈를 사랑한 뮤지션이 댄스 뮤직에 몰입한 끝에, 결국은 그가 영향 받았다는 매드립(Madlib)이나 자미로콰이(Jamiroquai)가 크게 떠오르지는 않는 독창적인 하우스 앨범이 완성되었다.
● 아래는 혼자 듣기엔 아쉬운 톰 미쉬(Tom Misch)의 ‘Watch Me Dance’ 리믹스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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