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wp-1464181548539레드불 뮤직 아카데미가 주목하는 프로듀서 미소(MISO). 한국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란 그는 어릴 적부터 칼라 블레이(Carla Bley), 빌 에반스(Bill Evans) 등을 듣고 자란 재즈 마니아다. 19세부터 프로듀싱을 시작해 최근에는 보컬과 디제잉까지 다양한 재능을 보이고 있는 미소는 알앤비 아티스트 딘(DEAN)이 소속된 클럽 에스키모(Club Eskimo) 크루의 일원이기도 하다.
최근 싱글 컷된 ‘Take Me’는 미소의 차분하고 세련된 음색과 담담한 가사가 돋보이는 알앤비 트랙.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뮤직비디오는 런던의 애니메이션 디렉터 텔 아비브(Tel Aviv)와 비주얼 아티스트 시반 키드런(Sivan Kidron)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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