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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014 pomrad-88
디지털 판타지아, 폼래드(Pomrad)
폼슬랩(Pomslap)이라는 트랙으로 이름을 알린 벨기에의 뮤지션 폼래드(Pomrad)는 7~80년대 블랙 뮤직부터 근래의 유행 요소까지 포괄하며 특유의 노스탤직 무드, 비트, 재지한 멜로디로 우리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오랜 기간 기다려왔던 그의 첫번째 데뷔 앨범은 곧 릴리즈 될 예정이며, 며칠 전 첫번째 싱글컷 ‘Rush Hour feat. Steve Kashala’가 공개되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안녕하세요, Pomrad, 벨기에의 뮤지션 Adriaan Van de Velde. 3년 전 신선하고 감성적이었던 트랙 Pomslap 이후로, 우리는 당신의 새 앨범을 무척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당신을 기다리는 리스너와 팬들에게 say hello 해주세요.
반가워요! 지구 반대편에서도 나의 음악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굉장히 기쁘네요.
Hello, Pomrad, or Adriaan Van de Velde from Belgium. Since the refreshing and mellow track Pomslap was released 3 years ago, we’ve been waiting for your new album so much. Please say hello to your fans and listeners in Korea.
Hello everyone! I’m very happy to have people on the other side of the world that love my music! This truly makes me very happy.
당신의 활동명 ‘Pomrad’는 사전에 존재하지 않는다. 이름의 유래가 궁금하다.
어렸을 적 지루한 학교 수업 시간에 종종 쓰곤 했던 짧은 이야기들의 주인공 이름이다. 캐릭터가 몇 명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의 이름이 Pomrad 였고, 아티스트 명을 정할 때 가장 먼저 생각났던 이름이었다.
Your alias Pomrad doesn’t exist in the dictionary. Where does it come from?
It’s actually a character of little short stories I wrote when I was a kid, during lessons I didn’t like very much at school. There where a few characters, and one of them was Pomrad. This was also the first name that came in my mind when I started looking for an artist name.
 아버지를 따라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피아노를 연주해왔다고 들었다. 어떤 과정으로 현재와 같은 음악 스타일을 완성하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우연한 계기가 있었는지, 또는 음악을 공부하다 자연스럽게 현재의 스타일을 찾게 된 것인지 궁금하다.
특별한 계기가 있진 않았다. 어렸을 때도 항상 혼자 피아노를 치기도 하고 음악을 만들어 왔다. 처음엔 카세트 덱을 가지고 하다가 미니디스크, 그리고 내 방에서 몇 가지의 악기를 가지고 하거나 아버지의 컴퓨터에서 Garageband를 사용하기도 했다. 아버지께서는 롤랜드 신서사이저 워크스테이션을 가지고 계셨는데 (그리고 지금도 가지고 계신다!) 음악을 만들기 아주 좋은 도구였다. 그 이후의 일들은 이러한 과정들의 연속이었고, 지금도 다양한 방면으로 뻗어 나가며 지속되고 있다.
Influenced by your father, you’ve played piano since your childhood. We’re wondering how your present music style was set up. Was there any special occasion or you just naturally found your own music style over time?
There was no special occasion. I was always making music at my own when I was a kid, besides playing the piano. I worked with cassette-decks an later with minidisks and some instruments in my bedroom or on my fathers’s computer with GarageBand. My father also had (still has) a Roland synthesizer-workstation which was a great tool to make music with. So everything that happened next was a continuation of this I guess, till now. And it still keeps on developing off course.
우리는 우리의 포토그래퍼 친구로부터 벨기에의 안트워프(Antwerp)은 아름다운 장소와 아름다운 사람들이 아주 많은 곳이라고 전해 들은 적 있다. 그 아름다움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말해준다면?
굉장히 아름답고 아늑한 도시이다. 예술과 패션을 가까이할 수 있고, 서로 다른 건축 스타일들이 혼재되어 있어 약간은 서툴러 보이지만 흥미롭다. 멋진 커피-바, 카페, 그리고 식당들이 많고 여름에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강가 부두가 있다. 꽤 작은 도시여서 항상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이고 압도되는 느낌이 전혀 없다.
We heard from a photographer friend that the city of Antwerp, Belgium is full of beautiful places and lovely people. Could you give us your opinion about its beauty?
It’s a very beautiful and cosy city indeed. There’s a lot of art & fashion living in the city, as well as a clumsy but interesting mashup of different architectural styles. There are lot of great coffee-bars, cafés and restaurants and we have a nice quay to chill in the summer. It’s also a rather small city so it stays cosy and it is never overwhelming.
유망한 뮤지션은 필수적으로 벨기에를 찾는 것 같더라. 파리와 런던만큼 말이다. 그 곳의 음악 산업에 대해 궁금하다. 클럽이라든지 페스티벌이라든지, 자국의 음악 동향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궁금하다.
벨기에에는 멋진 얼터너티브 씬이 존재한다. 벨기에인들은 항상 약간 별난 면이 있는데, 그 점이 아티스트들에게 어필하는 것 같다. 재즈는 물론이고 일렉트로닉 음악, 그리고 얼터너티브 락 등의 분야에서 아주 색다른 시도들을 하는 아티스트들이 많다. 페스티벌이나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클럽도 다수 있다.
It seems that all the promising musicians go to Belgium as it’s the case of Paris or London. Tell us what you think about the belgian music scenes like clubs, festivals, trends, etc.
Belgium has a very cool alternative scene and I think Belgians are always a bit quirky, which I can imagine is attractive for some artists. There are many artists that do very unconventional things, in jazz as well as in electronic music and alternative rock. We also have a lot of festivals and clubs with a very diverse programming.
당신의 타운에서 가장 추천해 줄만한 클럽과 레이블이 있다면?
물론 멋진 클럽과 레이블들이 있다. 안트워프에는 Trix, Petrol, HetBosKavka와 같은 얼터너티브 클럽 뿐만 아니라 DeSingel이나 De Roma와 같이 클래식이나 재즈, 포크, 월드 뮤직, 또 얼터너티브 팝에 이르는 해외 라인업을 볼 수 있는 극장들도 있다. 또 Ekster이나 I Have A Tiger Records와 같은 언더그라운드 레이블도 존재한다.
Is there any clubs or lables that you can recommend in your town?
Sure there are some cool clubs and labels. Antwerp has alternative music clubs like Trix, Petrol, HetBos and Kavka but also very cool theaters like DeSingel and De Roma which often have cool international line-ups, from classical music and jazz, to folk- worldmusic and alternative pop. There are some of cool underground music labels like Ekster and I Have A Tiger Records.
음악적인 영감을 활발히 나누는 프로듀서나 크루가 있다면 말해달라. 또는, 당신과 유사한 음악세계관을 가진 주변의 새로운 뮤지션을 소개해줘도 고맙겠다.
LTGL이라는 이름의 젊고 재능있는 벨기에 출신 비트메이커가 있다. 그는 나와 여러 부분에서 공통적으로 영감을 받는 듯 하다. ‘Hiele‘ 이라는 일렉트로닉 음악 프로듀서도 멋지지만, 나와는 배경이라던지 영향을 받은 부분들이 아주 다르다.
Please name the producers or crews that you share the musical inspiration with. Or, it would be wonderful if you could introduce some rising artists around that you feel a sense of kinship with.
There is a very young and talented Belgian beatmaker that goes by the name of LTGL. I think we have a lot of common inspirations. Also ‘Hiele’ is a awsome electronic music producer, though his background and influences are very different.
당신을 널리 알린 곡이자, 팬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Pomslap’의 탄생 과정이 궁금하다.
그 트랙은 2012년 여름에 만들어진 것이다. EP 작업을 하는 동안 레이블 Earnest Endeavours에서 더 펑키하고 그루브한 느낌의 트랙을 하나 더 만들어 줄 수 없냐고 의뢰해왔고, 그것의 결과물이다. 작업 중에는 ‘Tom’s Boogie’라고 이름 붙였었다.
Give us behind-the-scenes glimpse of the most well-known track Pomslap, which also brought you fame.
The track was made in the summer of 2012. I was working on an EP and the guys from the label (Earnest Endaveours) asked if I could try to make one more funky/groovy boogie inspired track. That’s what I did. Actually the initial session workingtitle was ‘Tom’s Boogie’.

11-03-2014 pomrad-50

Jazz와 전자음이 섞인 당신의 스타일은 무척 개성이 넘친다. 가장 좋아하는 Jazz 뮤지션과 Electronic 뮤지션이 있다면, 그리고 그 이유는 뭔지 궁금하다.
나는 재즈 뮤지션들을 아주 좋아하지만 그들과 내가 Pomrad로서 만들어내는 음악에는 분명한 연결고리를 찾기는 힘들다. Eroll Garner, Oscar Peterson, 초기(1950년대와 1960년대) Herbie Hancock 과 Keith Jarrett을 매우 좋아한다. John Scofield, Allan Holdsworth, 그리고 Gonzalo Rubalcaba 역시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이다. 하지만 Pomrad와 조금 더 긴밀하게 관련된 아티스트들을 꼽자면 Al Jarreau, Patrice Rushen, George Benson, Michael Jackson, Prince와 같은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활동했던 블랙 뮤지션들을 언급하는 것이 낫겠다. 일렉트로닉 음악 쪽에서는 Mr. Carmack, Pomo, Onra, Rustie 그리고 Hudson Mohawke 등의 아티스트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는다.
We find full of uniqueness in your music style rooted in jazz and electronic fusion. Who is your favorite jazz or electronic musician and why?
There are many jazz musicians I like very much but I think you won’t find a obvious link to the music I make with Pomrad. I very much like Eroll Garner, Oscar Peterson, and the early Herbie Hancock and Keith Jarrett (the 1950 and 1960s). John Scofield, Allan Holdsworth and Gonzalo Rubalcaba are also on the top of my list. But for Pomrad I should rather refer to American mostly black artists from the late seventies & eighties like Al Jarreau, Patrice Rushen, George Benson, Micheal Jackson and Prince. For electronic music artists I’m very inspired by artists like Mr. Carmack, Pomo, Onra, Rustie & Hudson Mohawke.
신서사이저, 베이스 등 악기의 음색이 하이파이하고 상쾌한 사운드를 가지고 있어, 공 들여 작업한다는 느낌을 받는다. 작업 시 주로 사용하는 시퀀서와 키보드, 가상 악기는 무엇인지 간단히 설명해줄 수 있나?
주로 DAW로는 Ableton Live를 사용하고, Prophet 08, Oberheim Matrix1000, Yamaha Motif 등의 키보드를 사용한다. VSTI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U-HE의 ‘Diva‘, 그리고 Sugar Byte의 ‘Unique‘이다. 나의 ‘Sunny’한 사운드는 주로 내가 플레이하는 음의 조화나 멜로디, 그리고 오픈릴 테이프와 카세트를 사용해 소리에 텍스쳐를 입히는 방식으로부터 비롯되는 것 같다.
We assume your efforts in your works based on the hi-fi and sunny instrument sounds including synth or bass. Can you explain briefly about your main sequencer, keyboard and virtual instrument?
I work with Ableton Live as DAW, the keyboards I use are Prophet 08, Oberheim Matrix1000 a Yamaha Motif and my favorite virtual instruments are U-HE’s ‘Diva’ and Sugar Byte’s ‘Unique’. I think the ‘sunny’ sound mainly comes from the type of harmonies&melodies I play and the way of coloring the instruments by using reel-to-reel tape and cassette.
지금까지 프로듀싱이나 라이브 연주 등 음악 활동을 하던 도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폭풍우가 들이닥쳤던 페스티벌에서의 공연. 벨기에의 작은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정도로 무대에 서 마지막 곡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관중도 미쳐가고 있었고 이미 몇 분 동안 비바람이 휘몰아치고 있었는데, 마지막 드롭이 나오기 직전 메인 퓨즈가 나가고 응급 알람이 울려대기 시작했다. 완전한 어둠과 침묵 속에서 관중들은 계속 소리를 질러댔고 테크니션들과 스탭들이 내 장비를 안전하게 옮기면서 흠뻑 젖어버린 스테이지를 치워야 했다. 페스티벌은 그대로 끝나 버려 관중들은 피신해야 했지만, 운 좋게도 내 장비들은 무사했다.
What is your most memorable moment during your musical activities like producing or live performances.
A festival concert that ended up in a huge rainstorm. I was kind of headliner of this small festival somewhere in Belgium and I was heading my last song to a final climax. The audience was going crazy and it was raining and storming already for a few minutes, and on the moment the last big drop was about to come, the main fuse pops, the emergency alarm is triggered and in the silence and darkness the audience keeps on yelling and screaming while all technicians and helpers are saving my equipment and cleaning the soaking wet stage. The festival was ended en the audience had to go to get shelter and luckily my gear survived.
당신은 라이브 뮤지션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혹 DJ셋을 플레이할 때에는 라이브셋과 다르게 어떤 스타일의 선곡을 하는지 궁금하다.
나는 사실 DJ를 절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만약 하게 된다면, 80년대 미국 훵크/소울/부기 곡들에 베이스와 비트를 더하고 비슷한 최근의 곡들과 함께 DJ셋에 포함시킬 것 같다. 다른 상황에선 몽롱한 앰비언트 셋이나 힙합-트랩 셋을 틀 수도 있을 것 같다 :)
You’re mostly recognized as a live musician so we’re curious about how your song selection is designed playing DJ set, which would be differenciated from that of live set.
I actually never DJ, but if I would, I guess I would make special edits of American 80s funk/soul/boogie music (add extra bass and beats) and put them in a nice dj-set alongside with similar modern productions. Or depending on the context, I’d do a spacy ambient set or throw a heavy hiphop-trap party. :)

 

새 앨범에 대해 설명해달라. 어떤 점에 가장 신경써서 작업했는지. 어떤 변화가 있었고, 그 동안 당신이 무엇을 느끼고 무엇을 가장 표현하고 싶었는지 궁금하다.
데뷔 앨범에 있어선 특정 방향이 있거나 하지는 않았고 단지 좋은 트랙들을 만들어 내고 싶었다. 그래서 곡의 느낌이 다양한 것이다. 지금 창작 과정을 되돌아보면 마치 내가 최근 3년 간 만들어낸 곡들 중 가장 좋았던 곡들을 뽑아 낸 것과 다름없어 보인다. 그 자체로도 멋지지만, 다음에 나올 앨범과 EP에 있어서는 조금 더 명확한 방향성을 가지고 작업하고 싶다. 앨범을 만들기 전에 내가 표현하고 싶었던 것들에 대해 정확히 생각해보지 않았다. 모든 곡은 특정한 감정과 분위기를 표현하고 싶은 욕구로부터 비롯되었지만 앨범이나 다른 어떠한 형태로든 발매될 것을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은 아니었다.
Tell us more about your new album, for exemple, what you focused on or any changes there, your feelings/thoughts and what you wanted to express the most.
For this debut album I just didn’t think of any specific direction, I just wanted to make great tracks in the first place. That’s why it is so eclectic. When I look at it now and look back on the creative process, it’s rather a kind of ‘best off’ all music I’ve made in the past three years. Which is cool but I hope to get a more clear direction with my next albums/EPs. I didn’t quite think about specific things I wanted to express before putting the album together; every song originated from an urge to express a certain feeling or atmosphere, not taking into account it would be on an album or even ever would be released.
당신의 음악은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과 비트, 아름답게 정돈된 심플함도 존재한다. 음악을 한다는 것은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나에게 음악을 만든다는 것은 이야기를 하는 것, 그리고 시를 쓰는 것과 같다. 감정과 분위기를 표현할 수 있는 마치 마법과 같은 방식이다. 또, 음악은 맛있는 음식과도 같다고 생각한다. 살아가기 위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 위해서도 필수적이다. 하하, 약간 뜬구름 잡는 얘기 같긴 하지만 다르게 표현할 방식이 없다. 그러니까 음악은 인생에서 좋고 아름다운 것들을 담아내어 그것을 소리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There lies, in your music, array of emotions and beats speaking to the heart along with delicately organized simplicity. What does it mean to you to do music?
For me making music is a form of storytelling and poetry. It’s a magical way to try to express emotions and atmospheres. Also music is like good food: you not only need it to keep you alive but also to keep you healthy and happy. Haha, this sounds a bit woolly but I have no other way to put it. So it’s like a way of capturing the good and beautiful things in life and transforming into (organized) sound.
음악 외에 가장 공들이는 분야나 취미가 있다면 살짝 알려달라.
나는 아름다운 빈티지 자전거들을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한다. 또 맛있는 음식도 사랑한다. :)
Do you have any obsessions or hobbies besides music?
I very much like beautiful vintage bicycles and tinkering with them. I also very very very much like delicious food. :)
재미있는 질문을 하나 하겠다. 음악을 하는 사람들은 가끔 무언가에 빠져있는 Geek인 경우가 있는데, 혹시 당신에게도 가장 좋아하는 가상의 캐릭터(수퍼히어로, 게임/만화의 주인공 등)가 존재하는지 궁금하다.
실망시켜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슈퍼히어로나 게임 캐릭터에는 그렇게 큰 흥미가 없다. 게임을 좋아하지도 않고, 만화나 마블 코믹을 읽지도 않는다. 소설과 각종 비소설 문학을 읽는 것은 좋아한다. 지금은 Kurt Vonnegut의 ‘Breakfast Of Champions‘를 읽고 있다.
This might be an interesting question. As people doing music are sometimes geeks who are into something, if there is, what is your favorite virtual character including super heroes or game/cartoon characters?
I have to disappoint you really, I am not into superheroes or game characters. I don’t like gaming, neither do I read comics or marvel stories. I do like to read books, fiction and non-fiction. I’m currently reading ‘Breakfast Of Champions’ from Kurt Vonnegut.
2016년 한 해의 활동 계획이 궁금하다. 앨범 발매 외에 세워진 계획이 있는지?
물론 많은 공연을 하고 싶고, 앞으로 EP나 2번째 앨범 등으로 릴리즈될 트랙들을 만들고 있다. 다른 아티스트를 위해 프로듀싱할 생각도 있다.
What is your plan for 2016? Anything planned apart from the album release?
I hope to play a lot of shows of course, and in the meantime I’m working on new stuff for a future release…maybe an EP, maybe a second album, maybe doing production for another artist etc.

 

정말 고마워요, Pomrad! 한국에서 곧 만나기를!
Thank you so much, Pomrad, and hope to see you soon in Korea!

 

Thanks for Pomrad, Bavo, Madeleine Libre, Wager.
Translated by Madeleine Libre, Wager.

POMRAD Facebook Sound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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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mrad “Knights” Album (2016) | billiebir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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