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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팝이 대중의 가슴을 두드리던 시절, 쉬크하고 섹시한 이미지가 아닌 인형같은 외모와 여리고 순수한 목소리로 수많은 청년의 마음을 흔들던 Elsa가 있었다. 그녀가 아직 십대이던 시절 직접 출연했던 영화 ‘La Femme de ma vie‘의 삽입곡이자 극 중 아버지에의 순수한 바람을 담은 곡으로, 프렌치팝 특유의 자유롭고 서정적인 코드 전개와 장/단조를 넘나드는 멜로디가 무척 로맨틱하다.
 In times when French pop made those hearts pound, this girl, Elsa, with no sexy trait or chic impression but that doll-like look & soft and pure voice, became love of so many boys. A teenager herself starred the film La Femme de ma vie and its soundtrack sings the father’s hopes. French pop’s signatures, emotional chord progression and melody with modal interchange, makes the song so very romantic.

English translation by Mng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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