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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 클럽에서 스트리퍼가 아닌 웨이트리스에게 사랑에 빠져버렸다는 애달픈(?) 내용의 곡 “Ashley“에서 ‘저렴한 가사에 비해 지나치게 고급진 프로듀싱과 보컬’ 느낌의 조합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LidoSantell의 또 다른 콜라보레이션 트랙을 소개한다. 이번에는 ‘니 여친이랑 바람펴서 미안.. 니 여친 사실은.. ㅎ ㅏ..’이라는 슬픈 친구의 고백이 곡 후반의 화려한 변조와 웅장한 코러스에 맞춰 터질듯이 폭발한다. 곡 화성의 설계에 있어 현존하는 일렉트로닉 프로듀서 중 거의 최고 수준으로 볼 수 있는 Lido의 멜로디는, 빈틈 없이 꽉 채워 감성을 잔뜩 자극하되 그 지나침이 전혀 유치하지 않다.
English translation will be updated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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