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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은 춤 못춰 – 라는 다소 귀엽고 엉뚱한 활동명을 가진 아일랜드의 하우스 프로듀서 Conor Duggan의 곡 ‘Dark Side‘에서 우리는 청출어람의 매력을 엿본다. 활동 초기 다소 Techy하고 강렬하며, 장르적으로 조금 산만하기도 했던 사운드들을 내려놓은 요즘에 들어서야 그의 내공이 슬슬 농익어가는 것 같다. DJ Mustard가 프로듀싱하고 Justine Skye가 부른 트랩 스타일의 원곡 ‘Collide’에 느긋한 리듬과 멜랑콜리한 코드를 입혀 자신만의 색으로 부드럽고 섹시하게 재해석했다.
Under a somewhat cute and zany pseudonyme ‘Robots Can’t Dance’, Irish house producer Conor Duggan reminds us, with his track ‘Dark Side’, that sometimes remixes can be better than the originals. Now, after laying down his intense, techy yet, in terms of genre, slightly unfocused sounds of his early career, he finally seems to be seasoned. To the original trap song ‘collide’ which was produced by DJ Mustard and sung by Justine Skye, he gave a twist with his unique sexy and fluid style, employing laid-back rhythm and melancholic code.

Translated by Madeleine Li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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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One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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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8월 19, 2015

    very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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