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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디스코는 바로 [Triple “S” connection의 My Cherie Amour]입니다.
그들에 대한 정보를 많이 찾지는 못하였지만 몇 자 적어보자면 미국 출신의 3인조 그룹으로, 밴드의 스타일은 funk/disco로 되어있습니다. 이 곡은 1979년에 나왔던 앨범(밴드명과 동일한)[Triple “S” connection]의 첫 번째 트랙으로 속도감있는 드럼과 함께 울리는 관악기 소리들이 보컬 양반의 소근대는 듯 한 목소리와 물아일체가 되어 듣는 이의 기분을 한 껏 신나게 해주는 군요! 눈을 감고 들어 보면 흥겹게 웃고 있는 70년대 흑인 형님들의 보컬과 하모니, 정장, 관악기들, 앉은 채로 두드리는 봉고 소리가 상상 되며 타이거를 미소 짓게 해줍니다.
또한 이 곡의 오리지널은 60년대 모타운의 스타이자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는 Stevie Wonder의 것으로, 67년에서 68년도 사이에 만들어졌지만 69년 초반까지 릴리즈 되진 않았던 곡입니다. Stevie Wonder 본인과 Sylvia Moy 그리고 Henry Cosby가 함께 만들었고, Henry Cosby는 곡의 프로듀싱까지 맡았었군요. (곡은 스티비 원더의 당시 여자친구에 대한 내용이라고 하는군요.) Stevie Wonder의 오리지널 버전은 slow tempo의 곡이지만 훨씬 더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금요일 저녁은 살랑이는 디스코와 맥주, 그리고 당신의 연인과 함께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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