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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a쌍둥이 여자매 SAY LOU LOU의 상큼 발랄한 댄스 팝 넘버 ‘Games For Girls‘을 통해 충분히 캔디팝(?) 프로듀싱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증명했던 디스코 음유시인 Lindstrøm의 두 번째 역작이 등장했다. 아마도 7-80년대 스테이지를 주름 잡았던 디스코 퀸 Diana Ross가 2015년에 왕성한 활동을 했더라면 이런 모습이었을까. Lindstrøm과 같은 노르웨이 출신으로 한 때 여러 밴드에서 베이스 기타와 신디사이저를 연주했던 Maya Vik은, 2011년 싱어송라이터로 솔로 데뷔한 이래 특유의 날카로운 보컬과 개성 있는 음악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다.

Lindstrøm의 트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점층적인 곡의 전개와 화려한 신디사이저 코드 위에 Maya Vik의 통통 튀는 보컬과 재미있는 가사가 더해져 더 없이 상큼한 2015년형 디스코 트랙이 탄생했다. 재치 넘치는 8비트 뮤직비디오도 놓치지 말자.
Disco raconteur Lindstrom has already proved he can do bubblegum pop when he produced ‘Games For Girls’ by twin sisters SAY LOU LOU, and he’s back this time with more. This is what we imagine Diana Ross, disco queen of the 70-80s, would have made in 2015. Maya Vik, hailing from Norway, has played bass and synthesizer in several bands before launching a solo career as a singer-songwriter in 2011, and has consistently received attention for her tangy, crisp vocals and singular musical style.
As other Lindstrom tracks, Y.M.D unfolds in a gradual progression of sounds and lavish synth chords along with Maya Vik’s animated vocals and playful lyrics to create the ultimate disco track of 2015. Don’t forget to also check out the immensely entertaining 8-bit themed music video. 
Translated by W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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