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일본 재즈/영화음악계의 거장이자 피아니스트, 프로듀서, 연기자까지 활동영역의 한계가 없는 미중년 아티스트 사카모토 류이치(坂本龍一)를 비롯, 베이시스트 호소노 하루오미(細野晴臣), 드러머 타카하시 유키히로(高橋幸宏)가 모여 1978년 결성한 그룹 Yellow Magic Orchestra는 1980년대를 주름잡은 일본의 신스팝 그룹으로, 수많은 후세대 해외 뮤지션들에게 광범위한 영향을 끼칠 만큼 독보적인 족적을 남겼다. 1983년도에 발매된 앨범 ‘NAUGHTY BOYS‘의 삽입곡 “Ongaku(音楽:음악)“는 사카모토 류이치가 자신의 어린 딸을 위해 쓴 곡으로, 시종일관 화려하게 변조되는 아름답고 독특한 멜로디 위에 딸과 함께 피아노를 치고 노래하는 순간의 기다림과 즐거움을 소박하게 담았다. 빌리버킨은 특별히 사카모토 류이치의 화려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1983년도 무도관 라이브 영상을 가져왔다.

僕は地図帳拡げってオンガク
난 지도책을 펼치고 – 옹가쿠
君はピアノに登ってオンガクハハ
너는 피아노에 올라 – 옹가쿠
待ってる一緒に歌うとき
기다리고 있어 함께 노래부를 때를

僕は地図帳拡げってオンガク
난 지도책을 펼치고 – 옹가쿠
君はピアノに登ってオンガク
너는 피아노에 올라 – 옹가쿠
僕はリンゴかじってオンガク
나는 사과를 베어물고 – 옹가쿠
君は電車ゴトゴトオンガクハハ
너는 전차를 달그락달그락 – 옹가쿠

待ってる一緒に歌う時ハハ
기다리고 있어 함께 노래부를 때를
待ってる一緒に踊る時ハハ
기다리고 있어 함께 춤 출 때를
待ってる一緒に歌う時ハハ
기다리고 있어 함께 노래부를 때를
待ってる一緒に踊る時ハハ
기다리고 있어 함께 춤 출 때를

Thanks to DJ mospiran

English translation will be updated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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