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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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벤쿠버의 뮤지션, 프로듀서 Adam Wawzonek의 솔로 프로젝트 ‘Solitaire‘의 트랙입니다. 복고적이고 훵키한 트랙들을 공개하고 있는 그는 원래 NOUVEAU CLICHÉ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왔었는데, 학창시절부터 부모님 집의 지하 공간에서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빈티지 신디사이저들, 낡은 드럼 머신, 기타들로 로우 파이한 사운드를 표현해 왔습니다. 최근 미국 덴버의 레이블 KEATS//COLLECTIVE에 합류한 그는 4월 3일 EP ‘Delayed Pleasure‘를 발매할 예정입니다. 앨범 커버의 디자이너는 Andre Walker.
This track is by ‘Solitaire’, solo project of musician/producer Adam Wawzonek from Vancouver. He has put out funky, retro tracks under the name Nouveau Cliche for some time. He started out in the basement of his parents’ house when he was a student, and uses vintage synthesizers, old drum machines and guitars to create a lo-fi sound. A recent addition to the roster of KEATS//COLLECTIVE, based in Denver, he is set to release the EP ‘Delayed Pleasure’ on April 3rd. The album cover was designed by Andre Walker.

Translated by W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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