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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일렉트로닉 뮤직 프로듀서 중 Breakbot과 더불어 ‘풍부한 멜로디’에 대한 이해와 실천이 가장 뛰어나다 해도 과언이 아닌 듀오 ‘Jensen Sportag’의 올해 첫 리믹스 트랙이 발표되었다. 가벼운 80년대 스타일의 Pop 리듬 위에 아름다운 신디사이저와 일렉트릭 기타의 멜로디를 얹어, 건조하고 직설적이었던 원곡을 훨씬 더 깊고 로맨틱하게 다듬었다.
가사는 다소 쓸쓸하지만 봄바람 살랑이는 요즘의 날씨에 더 없이 잘 어울리는 곡. 멜로디 한음 한음이 당신의 마음을 꼼꼼히 노크할 수 있도록, 감상할 때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챙기는 정성을 잊지 말자.
Jensen Sportag is one of the best producers out there with an ability to really understand and create packed, lavish melodies. The duo have released their first remix of the year, a 80s’-style track with nice pop rhythms, beautiful synthesizers and an electric guitar-led melody. It captures a much deeper and more romantic mood than the rather dry and barefaced original.
Despite the rather melancholy lyrics, this track is perfect for the warm and breezy spring weather of late. Don’t forget to take your headphones with you, to savor every note and every beat this music seeks to deliver to your heart. 
(원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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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works-000045836354-6qncvg-crop지난 해 발표되어 큰 사랑을 받은 브레이크봇(Breakbot)의 첫 앨범 [By Your Side]. 수많은 디스코 팬들을 무한 행복에 젖게 했던 이 앨범에서 굳이 아쉬웠던 점 하나는, 아마 그 완성도에 비해 지나치게 짧았던 ‘Easy Fraction’의 러닝 타임이었을 것이다. 이러한 팬들의 마음을 읽었던 건지, 우크라이나 출신의 프로듀서 야맨(Yaaman)이 최근 이 곡을 리믹스함과 동시에 3분 가량의 짜임새있는 곡으로 재탄생 시켰다. 크로미오(Chromeo), 댐 훵크(Dam-Funk), 그리고 로렌즈 로드(Lorenz Rhode) 등에게 영향 받았다는 그의 역량을 통해, 우리는 또 한 사람의 재능있는 프로듀서를 재발견하게 되었다.
Breakbot’s debut album ‘By Your Side’ caused a great sensation last year. Yet many of disco fans were puzzled by the fact that the length of ‘Easy Fraction’ was too short compared to the quality of the album.
A producer from Ukraine named Yaaman recently remixed the original track and transformed it into a 3-minute well-structured track as if he felt the same way about the track. We are glad that we rediscovered a gifted producer allegedly influenced by Chromeo, Dam-Funk, and Lorenz Rhode.

Post-dupstep, Minimal, Ambient… 그들의 음악 스타일을 수식하는 단어는 여러 개지만, 워낙 독보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업을 보여주고 있는 ‘Mount Kimbie‘는 Inhabit Online Magazine의 표현처럼 ‘진정 유니크한 사운드의 개척자’ 정도로 우선 이야기할 수 있겠다.  2008년 Dominic Maker와 Kai Campos, 두 영국 청년의 만남으로 결성되어 2010년 ‘Crooks & Lovers’라는 데뷔앨범을 발매하였으며, ‘특유의 잘게 쪼개는 리듬과 나른한 분위기를 통해 무거운 덥스텝을 가볍고 몽환적인 스타일로 분리해냈다’는 찬사를 얻기도 했다. 라이브 공연에서 기타, 베이스, 키보드, 샘플러, 딜레이 패드, 드럼 패드 등 온갖 악기들을 연주해내기도 하는 이 재주꾼들은 한 때 James Blake와 함께 투어를 다니기도 했다고.
현재 이들은 5월 Warp 레코드를 통해 발매될 두 번째 앨범 ‘Cold Spring Fault Less Youth‘ 작업에 몰두중이며,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새 앨범의 수록곡 중 1곡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대체로 매우 심플한 톤을 유지하는 이들의 작품 중 잘 고르고 골라 3곡을 가져왔는데, 이 중 극단적인 미니멀 사운드를 보여주는 LV & Untold의 원곡 “Beacon”을 자신들만의 -아기자기하게 쪼개는- 리듬 스타일과 멜로디를 더해 듣기 좋게 잘 비벼(?)놓은 실력만 봐도 그들이 앞으로 얼마나 더 밀도 있고 유니크한 프로듀싱을 보여줄지 잔뜩 기대하게 된다. 2분 30초를 지나도록 곡의 리듬에 집중해온 리스너에게 마치 보답이라도 하듯 터지는 후반부의 달콤한 멜로디는, 한번에 귀에 착 달라붙지 않는 장르의 ‘듣는 재미’를 새삼 느낄 수 있게 해준다.
Post-dubstep, Minimal, Ambient… Although these are some of the adjectives that can help define the music that Mount Kimbie pursues, the most suitable epithet of the group that has been demonstrating their uniqueness and completeness seems to be ‘pioneers of a truly unique sound’ as Inhabit Magazine puts. Two British youngsters, Dominic Maker and Kai Campos formed the group in 2008 and released their debut album titled ‘ Crooks & Lovers’ in 2010. They were praised for ‘leading an exploratory breakaway from bass-heavy dubstep towards a lighter, hazier style of electronica rich with drowsy ambience and chopped-up found sounds.’ The talented duo that play a number of instruments such as guitar, bass, keyboard, sampler, delay pad, drum pad, and etc. in live performances once embarked on a tour with James Blake. 
They are currently working on their second full-length album called ‘Cold Spring Fault Less Youth’. You can download one of the songs off the new album for free through online promotion.
 We brought three songs that are quite detached from their typical simple sounds. As for LV & Untold’s song “Beacon”, they took the original song, mixed it with their signature chopped-up rhythms and melodies, and turned it into a listenable track. As they put out a track like this, we can’t help but anticipate more dense and unique productions from them in the future.
A sweet melody that emerges near the end of the tune almost sounds as if the duo is trying to make amends to listeners who have been immersed in dull rhythms and patiently waiting for two and a half minutes, providing the joy of listening to a tune that is far from our ear candy.
 

billie birkin의 첫번째 파티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아름다운 공간을 허락해 주신 aA 김명한 관장님, 강지영 실장님. 파트너로 함께 해 준 4주년 창립 기념의 판다미디어 대표 Nicolas Piccato 님과 이혜미님. 협찬에 도움주신 김우주님, 예쁜 힐을 신은 발이 붓도록 뛰어준 필드 매니저 김민지 팀장님.
맛있는 칵테일을 만들어 준 바텐더 이정민, 김지연, 정인호, 한정선, 손수영, 손건우님. 2층 홀을 맡아준 박현주님, 홀 서버 그 이상의 일을 해준 이봉연, 황대순, 허광조님. 입장과 확인을 맡아준 이정인, 최유림, 김중호님. 며칠간 고생해 준 천승현님.
당일 부족한 장비로 고생 시켜드린 영상팀의 김소연, 정하영, 이진숙, 카메라맨 박봉우님. 좋은 사진을 찍어주신 이차령님, 예쁜 포스터 디자인의 이혜영님, 이동을 도와주신 양송지님, 디스코 다큐멘터리 촬영으로 와 주신 박환성 PD님, 장비 구해주신 TM사운드의 권성민 팀장님. 같이 밤새 즐겁게 함께 한 Glen Check 팀.
알찬 홍보 기사 써주신 미디어 Syoff, Partyluv, Below, 스캐터 브레인, Culture M, 영기획 | Young,gifted&wack.
늘 빌리버킨의 기사를 번역해 주고 있는 이시은, 차승제님.
좋은 기사 실어주신 남성잡지 ARENA Korea Magazine, 맛있는 보드카와 멋진 샴페인을 제공해 준 ABSOLUT KOREA, Champagne G.H.MUMM, 파티의 에너지를 책임져 주신 RedBull Korea, 손님과 스탭들에게 쌈밥과 증편 샌드위치를 제공해 준 남산의 한식 레스토랑 목멱산방의 장경순 대표님, 근사한 와인 스톱퍼 Flavin을 제공해 준 제이엔터프라이즈, 이탈리아 프리미엄 맥주 Peroni 감사합니다.
훌륭한 부커이자 DJ로, 친구로 함께 해 준 Shiny Disco Club 의 Nicolas Masson. 무엇보다 우리에게 감동의 라이브를 선사하고, 밤새 음악 이야기하자고 조를 때에도 선한 미소로 기꺼이 응해준 아름다운 마음씨의 뮤지션 Lorenz Rhode.
혹여 저희가 미처 마음을 전하지 못한 분들께도 이 자리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가장 고마운 사람,
파티에 와 주셔서 즐거워 해준 모든 손님들. 고맙습니다.
다음 파티 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저희는 빌리버킨의 이미선Abyss, 김현정Ringo, 이보영slowgiz))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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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M~!” We wanna dance with you ♪
독일 뉴잭스윙의 천재, 로렌즈 로드 국내 최초 라이브
프렌치 일렉트로닉 최고의 레이블 샤이니 디스코 클럽 첫 내한
German new jack swing extraordinaire Lorenz Rhode and one of the hottest French electronic labels Shiny Disco Club to perform for the first time in Korea.
일렉트로닉 음악 미디어 빌리버킨(billie birkin)의 오픈 1주년과
유럽 콘텐츠 전문 기업 판다 미디어의 창립 4주년을 맞아
독일의 신디사이저 마스터 로렌즈 로드(Lorenz Rhode)의 화려한 라이브 퍼포먼스가
aA Design Museum의 새로운 라운지 공간, LaAunge에서 펼쳐집니다.
또한 프렌치 일렉트로닉 최고의 레이블 샤이니 디스코 클럽(Shiny Disco Club)의 오너
니꼴라 마송(Nicolas Masson)이 DJ로 참여하여
음악과 공간이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Celebrating the 1st anniversary of billie birkin, electronic music media, and the 4th anniversary of Panda Media, an entreprise specializing in European contents, we are excited to hold a joint ‘birthday party’ with a spectacular live performance from German synthesizer master Lorenz Rhode. Along with Lorenz Rhode, Nicolas Masson, the owner of top French electronic label Shiny Disco Club, will be playing a DJ set at LaAunge, a newly opened lounge space in the aA Design Museum. The venue and music will both make it a very special night for all of us.
 
2013.04.20 (Sat)
OPEN 9:00 pm ~ 4:00 am
@ LaAunge (홍대 aA Design Museum B1)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08-11
408-11, Seo-kyo Dong, Ma-Po Gu, Seoul
지하철 6호선 상수역 1번 출구 극동방송국 방면
Subway Line 6, Entrance No 1, Sang-su Station, Far East Broadcasting Direction
[Line-Up]
Lorenz Rhode (DE, Exploited) (LIVE SET)
Shiny Disco Club (FR)
billie birkin DJs – Abyss, Ringo, slowgiz))
VJ – Keixx
[Ticket] (*현장 판매/Cash Only)
11시 이전 입장 (before 11pm) : 15,000won + 1 Free Drink
11시 이후 입장 (after 11pm) : 20,000won + 1 Free Drink + billie birkin’s VIP Card
[Dress Code]
White Point
● 이벤트 당첨자 및 게스트는 11시 이전에 입장해주세요.
For guests and event winners, Please enter before 11pm.
● 11시 이후 billie birkin VIP 카드와 테이블 예약은 선착순입니다.
billie birkin’s VIP card & table reservations are available in the order of arrival.
● 입장료와 드링크 모두 현금만 가능합니다.
All drinks and entrance fees are only cash available.
● 미성년자는 입장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주세요.)
No Miner Allowed. Please bring your ID Card.
● 일대 주차 장소가 혼잡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세요.
Please use public transportation because nearby parking space is very limited.
● 당일 본 건물 1층 11시까지의 이벤트는 본 행사와 무관합니다.
The event on the 1st floor by 11pm is irrelevant to this party.
* 파티 문의(Contact) : billie.birkin@gmail.com
* 테이블 문의(Reservation) : billie.birk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