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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 없을 만큼 사랑스러운 멜로디를 조합해내는 폴란드 바르샤바(Warsaw)의 여성 프로듀서 Chloe Martini의 새로운 리믹스가 다시 한번 우리의 마음을 두드린다. 보컬 스타일을 비롯, 헤어스타일과 옷차림, 무대 매너, 앨범 재킷에 이르기까지 기인(?)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호주 출신의 천재 싱어송라이터 Sia의 히트곡 ‘Chandelier’를, 마치 반짝이는 보석함에 한 번 넣었다 꺼낸 것 같이 환상적인 스타일로 포장했다. 무척 어둡고 진중한 분위기의 원곡은 Maddie Ziegler라는 11살 댄서의 독특한 춤사위를 담은 뮤직비디오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nglish translation will be updated soon.

자신을 ‘솀 퀘스쳔마크(Shem-Question-Mark)’라 불러달라고 한다. 이름도 독특한 런던의 이 뮤지션은 블랙뮤직에 뿌리를 둔 다양하고 폭넓은 장르를 다루는 ‘Darker than WAX‘ 레이블 소속의 트랙 메이커이다. 여유롭게 플로우를 타는 와우 필터 신스 사운드가 리듬과 멜로디를 동시에 지배하는 곡 “Serendipity”는, 곡 제목과 같이 흑인음악과 전자음악의 적절한 조합을 통한 뜻밖의 즐거움을 듣는 이에게 선사한다.
 
English translation will be updated soon.

new_navydreamy indie riffs
호주의 인디 팝 트리오 New Navy 의 다음 앨범 첫 싱글입니다. 데뷔 EP의 수록곡이었던 Zimbabwe는 Flume, Rüfüs 등이 리믹스하기도 했었죠. 새로 공개된 Heaven은 한층 더 선명하고 달콤한 멜로디로 마음에 와 닿네요. 5분 동안의 천국입니다. 
Australian indie pop trio New Navy has released the first single from their next album. ‘Zimbabwe’, a track from their debut EP, had been remixed by the likes of Flume and Rüfüs. This new track, ‘Heaven’, is sweeter and more lucid at the same time. It is, as the name suggests, 5 minutes of heaven.
Translated by Wager.

열세 살 때 씨리얼 박스의 포장에서 발견한 뮤직 프로듀스 프로그램을 계기로 음악을 만들기 시작한 Flume(본명 Harley Edward Streten). 소년같이 귀여운 외모로 심오하고 미래적인 사운드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호주의 이 젊은 프로듀서가, 역시 아주 어린 나이에 현학적인 가사와 깊은 보컬로 단숨에 월드클래스 싱어송라이터로 떠오른 뉴질랜드의 요정 Lorde의 곡 “Tennis Court”를 리믹스했다. 원곡의 서늘함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날카로운 Synth 리듬과 둔탁한 Bass, 재구성된 보컬 후렴구 등으로 꽉 채운 트랙은 몹시 차갑고 묵직함과 동시에 두 뮤지션의 새파란 청춘처럼 곧 폭발할 것만 같다.
Harley Edward Streten, better known by his stage name Flume, took up music production when he found a basic music production disc included in a box of cereal at the age of thirteen. This young sweet-faced producer from Austrailia with deep and futuristic sounds at his disposal has remixed a New Zealand muse Lorde’s track ‘Tennis Court’. Lorde came into prominence as a world-class singer song-writer at a very young age with her pedantic lyrics and deep voice. Taking the chill vibe of the original song, the remix employs sharp synth sounds, heavy bass, and rearranged hooks. It is on the verge of explosion of coldness and massiveness given off by two young artists’ youth.
Translated by HYPERREALITY

라이터스 블록(The Writers Block)이 강력한 훅의 딥 하우스 트랙을 공개했다. 80년대 모타운 사운드인 데니스 에드워즈(Dennis Edwards)의 ‘Don’t Look Any Further’를 원곡으로 그루브 넘치는 베이스 라인을 얹어냈다. 여름을 사로잡을 댄스 플로어용 트랙으로 안성맞춤이다.
The Writers Block has unveiled a deep house track with an addictive hook. It samples a 80s Motown classic, Dennis Edwards’ ‘Don’t Look Any Further’ on top of a groovy bass line. It could be one of those hot tracks for the dance floor this summer.
Translated by HYPERRE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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